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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인 듯, 늦은 가을인 듯 하루는 화창했고 하루는 비오는 날씨에 이틀동안 맛있는 김장을 했습니다. 28일은 하나은행 송파지점, 우리은행 죽전지점, 한결나눔회와 29일은 키움증권, 한결나눔회,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했습니다.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