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아이들이 어른들께 세배를 하고 졸업생 형님들이 많이 오셔서, 인사를 나눈 후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오후에는 수원교구 문희종 요한 세레자 주교님이 아이들과 함께 해 주시어 즐겁고,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하루, 즐거운 설날을 함께 해 주신 문희종 요한 세레자 주교님, 그리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