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기운이 가득한 하루입니다.
금방이라도 툭 튀어나올 것 같은 파란싹과 키작은 봄꽃들
그리고 아기들의 운동장 놀이 등
봄의 놀이를 생각케 하는 하루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새학기를 맞아, 신입생은 새 교복을 입고 학교로 달리고
고 2.3 형들은 항공학교, 컴퓨터배움, 진로체험 등
이제는, 책임감 있는 학창시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봄이 다가온 하루, 정말 맑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항상 저희 집을 찾아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과
이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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