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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작성일 : 15-05-04 23:24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글쓴이 : 수지성심원
조회 : 19,072  
초록이 우거지는
수지동산의 아침은
새벽을 여는 온갖 종류의
새들의 합창소리로 시작됩니다.

수풀이 우거지면서 새들도 많이 깃드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새들이 함께 모여와서
저마다의 소리로 하느님께 찬미의 노래를 들려 드리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새들의 노랫소리와 소리없이 피어나는 꽃들
그곳에 어우러져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어

수지동산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웃는아이 15-05-04 23:34
 
저희집 정원은 사철 아름다워서 많은 새들과
많은 사람들이 찾아드는 아름다운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