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오늘은 따스함을 축복받은 날입니다. 오전, 따스함을 안고 성심후원회(오전11:30)와 임원회의(오후 1시20)가 있었습니다. 임원회의에서 신부님이 하신 말씀중에 - 성주간 잘 지내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힘들어도 하느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내 아까운 시간을 내 주는 것도 보화를 쌓는 것이며, 사순시기에는 거듭나는 삶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후원회 회원님의 삶에 *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