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오늘, 참 좋은날인 듯 합니다. 비온 뒤 시원함과 맑음, 그리고 새로운 시간이 주어지는 듯 합니다. 성심원 후원회가 11:30 분 미사로 시작되었고 많은 후원회원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최경남 신부님이 미사주례를 하셨고 식사 후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