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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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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지성심원
 조회 : 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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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의 오은정 나르다 자매님의 초대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아직 어리지만 용감하게 혼자서라도
미국에 갈 수 있다는 용기를 내서 오늘 CHILD SERVICS 신청하여
홀로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7.7 출발~8.13 도착...
멋지고 신나는 날의 연속이겠지요?
알래스카의 루시아 자매님 댁으로 간 친구들도 연어잡이에 한창인가 봅니다.
우리가 냉동연어나 훈제구이로만 먹어보는 연어회를 직접 먹었다네요.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신
후원자 가족분 모두에게 언제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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