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작성일 : 15-05-04 23:24
|
글쓴이 :
수지성심원
 조회 : 19,075
|
초록이 우거지는
수지동산의 아침은
새벽을 여는 온갖 종류의
새들의 합창소리로 시작됩니다.
수풀이 우거지면서 새들도 많이 깃드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새들이 함께 모여와서
저마다의 소리로 하느님께 찬미의 노래를 들려 드리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새들의 노랫소리와 소리없이 피어나는 꽃들
그곳에 어우러져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어
수지동산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