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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작성일 : 16-10-04 22:57
10월 4일 법인의 대표이사님께서 공식방문 오셨습니다.
 글쓴이 : 웃는아이
조회 : 19,589  

성심법인의 대표이사 안바오로 수녀님과
이사 장모데스타 수녀님께서 시설 방문 오셨습니다.
성심원의 가족들이 아침부터 분주하게 정리정돈을 하고
대표이사님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이들도 많지만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습니다.

바오로 수녀님께서는
"들꽃과 같은 우리 아이들
하느님이 키워주시지만 여러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성심원에 종사하시는 모든 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달해 주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리엄마 16-10-05 11:19
 
네에~^^ 총원장수녀님께서 좋은 말씀으로 위로와 격려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다과로 손님맞이 준비를 해주신 우리 수녀님들께도 감사드리고요.
해마다 늘어난 직원 수를 보며 과거와 많이 변화됨이 느껴진 자리였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빵~! 또 먹고싶네요 ㅎㅎ
에스더 16-10-05 16:34
 
총원장 수녀님 방문하셔서 맛난 간식도 먹고 감사했습니다~
고정일 16-10-06 10:21
 
감사합니다.
김선생님 16-10-06 13:38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동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마음 깊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