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의 한복이 빛나보였고
압구정에서 사는 날나리들이 와서 한바탕
춤을 추며 축하의 공연을 하였습니다.
1월 축일 맞으신 김 신부님과 1월 28일 서품 25주년 맞이하시는
최 베네딕도 신부님을 위한 공연과 새해에 함께 해 주신 성심 후원회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는 복된 자리였습니다.
제리엄마17-01-17 08:37
와우~~한복을 입히니 완전 시선집중~!!! ^^
매력녀17-01-17 13:20
항상 잊지 않으시고 후원자님의 많은 기도, 사랑덕분에 성심원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