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2026년 새학년 새학기를 하루 앞둔 날이 바로 오곡밥과 9가지 나물을 먹는 정월 대보름 전날이었지요.. 오랫만에 형들과 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함성과 환호소리로 한해의 액운이 모두 물러간듯 합니다. 올 한해도 아이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