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성심법인의 대표이사 안바오로 수녀님과 이사 장모데스타 수녀님께서 시설 방문 오셨습니다. 성심원의 가족들이 아침부터 분주하게 정리정돈을 하고 대표이사님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이들도 많지만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습니다. 바오로 수녀님께서는 "들꽃과 같은 우리 아이들 하느님이 키워주시지만 여러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성심원에 종사하시는 모든 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달해 주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