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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작성일 : 16-11-09 16:35
김장용 배추와 무를 수확했어요~^^
 글쓴이 : 제리엄마
조회 : 18,601  

지난 월요일,  기온이 곧 영하로 내려간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성심원 앞마당에 자리한 밭에서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모습이에요.
토양의 기운을 머금고 아주 잘 자란 싱싱한 야채들을 감상하세요~
참...한 곁에 서너 고랑 심은 토란도 캤어요ㅎㅎ


웃는아이 16-11-09 21:15
 
봄엔 그저 작은 씨앗들을 심었을 뿐인데
수확은 백배, 이백배를 넘네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 좋은 결실들을 허락하셔서...
고정일 16-11-11 09:29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