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겨울철 양식을 담그는 어제와 오늘 많은 봉사자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어제는 다사랑 약국에서 이천포기의 배추를 정리하여 소금에 절여 주셨고 오늘은 키움증권, 문정동성당, 대치동 성당에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맛있는 김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