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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동자가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초롱초롱했습니다. 보물찾기도 하고, 불꽃놀이와 더불어 자신들이 손수 팬 장작으로 붙인 불빛을 보며 불멍도 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안성맞춤인 캠프였습니다. 1년에 딱 하루!! 운동장에 설치된 텐트안에서 자는 잠은... 아이들에 잊지못 할 추억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