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 맑고 드높은 하루입니다.
아침에는 아기 해가 떠 있어 포근했는데
지금은 큰형님 해가 와 있어 뜨겁게 달구네요.
지금 운동장엔
중고생들의 치열한 축구경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큰 상금이 걸려있어,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피드한 경기입니다.
오늘 작은 동생들은
코코몽랜드로 놀이여행을 떠났고
큰형들은 축구 대회 후, 수지근처에서 문화생활을 만끽할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는
아이들이 시작하고, 즐겁워 하고, 기쁨을 줍니다.
맑고 좋은 날,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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