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심원 원경일 70주년에
졸업생 형님들, 신부님, 수녀님, 후원자. 봉사자, 은인들을 모시고
미사봉헌과 축하연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하나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고 수녀님들과 직원분들, 아이들
모두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오늘이었기에 더욱 기쁘고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성심원이 있기까지 많은 사랑과 애정, 온 삶을 봉헌해 오신
이우철 시몬 신부님과 프란치스카 데레사 수녀님이 계셨기에
이 모든일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축복의 시간으로 다가옴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야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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