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지내고 하늘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가을을 갈무리하고 겨울을 맞이하는 11월20일(일)~21일(월), 이틀동안,
파티마의성모프란치스코 수녀회 수녀님들의 기도와 정성으로 손수 만든
먹거리와 수공예품을 모아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성심원을 설립하신 故 이우철 시몬 신부님의 유물관 건립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정일16-09-21 20:13
네 감사합니다.
웃는아이16-09-23 22:46
테켓도 많이 사 주세요.
시몬 신부님께서 하늘나라에서 흐뭇해 하실 겁니다.
풀향기16-09-24 21:53
수녀님들께서 직접 담그시 먹거리를 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효소는 꼭 사고 싶어요~
남편과 아이들과 한 잔 나누고 싶네요~^^